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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란

처음이란

항상 기대와 설레임 두려움이 함께 하는 느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뉴질랜드에서 비록 적은 숫자일지 모르지만 

한인들의 신앙은 뉴질랜드 전체에서 가장 크지 않을까

물론 신앙의 크기를 재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가끔 그런 생각은 합니다. 

처음 여기에 이민 왔을때 어떤 마음들이였을까요

참으로 마음에 여러가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누구나 이민열전기를 쓴다면 백과사전보다 많을거라는 사연들.. 아픔들..

그러한 이민사회에서 선교방송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하려고 했던 처음.

하지만 그 시작에 과연 온전한 마음으로 시작했는가하는 문제는 

곰곰히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남태평양선교방송. 

참 많은 시련도 있었지만 묵묵히 이를 위해서 수고하는 분들이 있고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지켜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부족한 인간들을 쓰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 수는 없지만 

다시 한번 힘을 내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명령을 받은 이상 포기 하지 말아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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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BONGPD

등록일2017-06-01

조회수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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