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야기

11월의 시작. 그리고 2017년 끝자락

뉴질랜드는 한국하고 계절이 반대이다보니 사실 연말이 다가왔다는 것을 느끼기 어렵지만 

 

2017년도 마지막을 준비해야하는 시간이 벌써 찾아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무척 빠르게 지나가고 있네요

 

2017년도가 시작할때 계획했던 것들이나 일들을 얼마나 이루었는지 돌아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새로운 도전에 망설이면 안되는데 자꾸 주눅이 되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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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timelord

등록일2017-11-01

조회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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