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야기

나의 나된 것은

정말 오랜만에 성경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형식적으로 묵상과 기도를 하던 저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제가 왜 그토록 교만하고 교만했을까.

후회가 밀려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머리로 궁여지책으로 연명하는 삶이 참 괴로웠습니다

방송국에서 여러번 발전할 수 있었던 기회를 제 스스로 망친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간절하게 간구하고 나아갔어야 하는데

저의 어리석은 생각은 하나님께 구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마치 사울이 자신의 지략으로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하고 

하나님께 구하지 않은 것처럼 말입니다

이제라도 하나님께 철저하게 회개하고 돌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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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봉PD

등록일2018-02-12

조회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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