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야기

좋은생각 2

[시편 37:28]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누가복음 18:27]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소개된 실화입니다.

미국의 한 중환자 병동에 아주 심한 화상을 입고 생사의 기로를 헤매는 십대 초반의 어린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처음 자원 봉사를 나온 대학생 한 명이 중환자 병동에 들어와서는 그 소년의 기록을 보고 나이를 확인한 다음, 중학교 2학년 과정에 해당되는 영어 문법의 동사 변화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자원 봉사자들은 중환자 병동에는 들어오지 않도록 되어 있었는데, 그 대학생은 모르고 들어가서 어린 학생을 가르친 것 입니다.

그 소년은 얼굴과 몸에 붕대를 하고 있어서 알아듣는지 못 알아듣는지를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이 순진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며칠 동안을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의사들이 회복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다고 판정을 내렸던 이 소년의 상태가 기적같이 나아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 주, 두 주가 지나면서 완전히 고비를 넘기고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음에 의료진 모두가 놀랬고 다들 이 소년이 갑자기 회복된 원인에 대해 궁금해 했습니다.

얼굴과 몸의 붕대를 풀던 날 소년에게 그 원인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소년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실은 저도 치료된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대학생 형이 들어와서 다음 학기 영어 시간에 배울 동사 변화를 가르쳐 주기 시작하는 거예요.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그 형은 ''네가 나아서 학교에 돌아가면 이것들을 알아 둬야 공부에 뒤떨어지지 않을 거야'' 라고 하더군요.

그때 저는 확신했죠. ‘아, 의사 선생님들이 내가 나을 수 있다고 판단했나 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붕대를 칭칭 감고 있는 나에게 다음 학기 동사 변화를 가르쳐 줄 리가 없지.’ 그때부터 마음이 기쁘고 소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

[창세기 17: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마가복음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사람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그래서 ‘믿음 희망 사랑’을 잃으면 곧 바로 절망하고 자포자기하고 마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나를 한 번도 포기하신 적이 없으시며 나에 대한 희망을 버리신 적이 없습니다.

의료진과 세상의 의학기술이 포기한 그 소년을 하나님은 한 대학생을 보내셔서 살려내셨습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우리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개입하셔서 하나님의 선한 일을 이루십니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마가복음 11: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우리는 절망적인 환경이나 상황으로 인해 주저앉을 수밖에 없고 남의 꽁무니만 따라가며 의미 없이 살아가는 벌레 같은 인생이지만 아침마다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붙잡으면 반드시 희망찬 내일과 미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한한 시간을 1년으로, 365일을 24시간 단위로 잘라 주어 피곤하고 힘들고 지친 어제로부터 희망찬 오늘의 태양이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아침마다 새 마음과 새 영으로 새롭게 변화하십시요.

[예레미야애가 3:22~23]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오늘 하루 무엇을 붙잡고 인생의 승부를 걸기 원하십니까? 

능력 있는 신앙인으로써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꼭 붙잡고 살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강력한 기도를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려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하나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도 입니다.

아브라함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 기도하고 하나님이 지시한 땅으로 갔고, 야곱은 아침 일찍 일어나 벧엘에서 돌을 쌓고 기도했으며, 모세도 아침 일찍 일어나 이스라엘 민족들을 위해 목 놓아 기도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아침 미명에 일어나서 여리고를 향해 갔고 점령했고, 다윗은, 새벽을 깨우며찬양하고 기도했고, 예수님도 새벽 미명에 일어나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기도를 열심히 하는지 안 하는지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그것은 얼굴이 증명해 줍니다. 매일 하나님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의 얼굴에는 영혼의 아름다움이 없습니다. 늘 주님과 함께 하는 사람에게서는 주님의 정원에 피어 있는 향기로운 꽃 향기가 납니다.

둘째, 끊임없이 배우며 살아야 합니다.

인생이 어려워지는 것은 배우기를 멈췄을 때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왜 하나님에 대해 배워야 할까요?

아는 것이 힘이기 때문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우리의 신앙도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역대상 29:11-12]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하나님은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있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천지의 주인이시고 만유의 머리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또 부와 귀의 주인 이시고 권세와 능력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크게 하실 수도 있고 강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통치자이십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나의 짐을 내가 지고 낑낑대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 모두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완전히 맡기고 신뢰하며, 오늘도 새 힘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주님이 부어주시는 새 힘으로 독수리처럼 날아오르시길 기도합니다

♣연약한 저를 위해서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아버지,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과 환경 때문에, 세 삶의 위기와 고난 앞에서,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이런 저를 위하여 항상 동행하여 주시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희망의 주인이요 기회의 주인이요 축복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힘을 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와 함께 하실 주님을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고 주님을 향한 푯대를 향해 오늘도 달려나가게 하옵소서.

동서남북이 다 막혀서 앞이 안보이고 막막할 때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맡기고 기도하며 주님의 놀라운 계획과 역사하심, 선한 인도하심으로 다시 일어나게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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