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심플 잘 듣고있어요

아 지난주
신앙에 대해 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주제를 올렸는데 진짜나올줄 몰랐내요 ㅎㅎ

혹시 또 가능하시면
이런것도 가능할진 모르겠내요
전 가끔 진짜였는지 꿈이였는지 분간이 안되는 어렸을때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도 이제 꿈인지 현실에서의 일이였는지 모르겠내요 ㅜㅜ

제 기억력이 나빠서 그런걸까요?
다른분들도 이런 느낌?을 느껴보신적이 있나 궁금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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