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나의 미래가 무엇인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나의 미래가 될 수 있을지

내 미래 속의 나는, 지금보다 괜찮은 사람일지를.

 

내가 하고싶은것이 있어 목표를 가지고 나아간다해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내 미래는 나 자신도 모른다.

 

오직 그것은 주님께서만 아신다. 

쓸데없는것은 하나도 없다. 쓸데없다고 생각하는것들이 나중에 어느 상황에서 딱 쓰일때가 있듯이,

내가 나중에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로써 쓰일지 모르니 항상 깨어 신앙생활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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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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