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축복받은 사람.

큰 일을 이루기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더니

보다 가치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요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

 

삶을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한 삶이었지만

내 맘 속 진작에 표현 못 한 기도는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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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예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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