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세상을 살아갈때.

세상속에 살아가며 주위 사람들의 관계를 간당간당하게 붙잡고있는거같다.

금방이라도 놓으면 끊어질것처럼..

진짜로 나를 생각해주고 받아주는 사람이 지금 곁에 아는 사람들 중 얼마나 많이 될까?

가식적으로 겉으로 보이는것이 아니라 진정한 나 를 사랑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시다.

그러니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순종하여 감사해야된다.

그러나 현실은 주위 사람들 시선에, 행동에 얽매인다.

이런것보다 하나님께 더 집중할수있도록 노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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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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