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음악 신청합니다.

제가 잘 아는 동생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고백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나나봐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원진이 부른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랑 상황이 비슷한것 같아 신청합니다. 이 노래 듣고 용기도 냈으면 좋겠네요.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