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마음의 아픔

사람은 살면서 마음에 상처를 받는다. 그게 오해로 인한 걸 수도 있고 뭔갈 잃어 버려서도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을 믿어서 

그 믿음이 배신당해 마음의 상처를 받아도 신경쓰지 말자.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지 사람은 아니다. 사람이란 대부분 자기를 

먼저 생각한다, 물론 나도 나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니 우리는 자기보다 이웃과 아들을 사랑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

주님이야 말로 진정한 믿음의 대상이다. 그분이랑 함께 있으면 나의 진심을 아시고 상처 받을 일이 없고 나를 낭떠러지로 떨어

뜨리려 하는 악으로부터 붙들어 그 품에 안기신다. 그러니 난 주님과 함께 있고 싶고 주님을 믿고 싶고 그분을 의지하고 싶다.

그분이야 말로 완전한 존재요 완전한 빛이요 완전한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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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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