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자신의 길

우리는 한번쯤 사람들의 분위기에 이끌려 자신의 생각과는 반대로 다른 결정을 내릴 때 가 있다.어디로 가는지도 모르지만 남들이 

하니까 따라가게 된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에는 크게 두가지 길이 있다. 악인의 길과 의인의 길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친구를 

따라 악인의 길로가고 많은 사람들이 가니까 따라가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 용기를 가져라. 남들이랑 다른 걸 한다 헤서 꼭 틀린건 

아니다. 왜 남들이랑 똑같이 갈려 할까. 내 생각에는 그게 안심이 되기 때문인거 같아. 이 잘못된 선택으로 말미암아 불행해도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도 같이 불해하니 안심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한다. 물론 다른 이유일 수 도 그렇지만 

내가 경험하고 본 일들이 대부분 이러한 이유다. 그러니 용기를 갖자. 남들이 정해서가 아닌 우리가 정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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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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