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순종하는 삶.

나약한 죄인인 우리가 세상속에 살아가며 알게모르게 많은 죄들을 짓는다. 세상의 유혹들 가운데서 믿음을 지키며 순종하며 나아가는건 나약한 나에겐 너무나도 어려운거같다. 내 힘으로 해보려는것이 아니라 내가 나약한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여 살아가길 바란다. 요즘 한국이 여러가지일로 시끄럽지만 그안에서 믿음을 저버리지않고 순종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써 굳건히 바로 서고싶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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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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