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뉴질랜드로 이민간 40년 지기인 홍승필 친구에게 음악을 전하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50초반에 남자입니다.

작년 8월에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잠시 들러서 15년전 뉴질랜드로 이민온 친구를 만나

열흘동안 같이 먹고 여행도 다니며 뉴질랜드에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빠져 들었습니다.

 

15년전 어려운 여건속에서 청운의 꿈을 안고  이민와 지금은 터를 잡고 열심히 살고있는 친구에게 음악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신청곡: 김장훈의 "난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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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푸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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