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이민생활을 하면서 너무 억울한 일들도 많고 고난들도 많았지만 

항상 하나님께서 저와 저희 가정을 돌보아 주심을 고백합니다 

이번에도 큰 어려움속에서도 찬양과 기도를 통해서 이겨낼 수 있게 해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부르신 곳에서.. 따스한 성령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에 신청해야할지 모르지만 부르신 곳에서는 찬양을 신청해 봅니다 

지금 힘든 상황속에서도 우리를 버리지 않는 주님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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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unsun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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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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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사연 감사합니다.
신청하신곡 월수금 오후 5시에 방송하는
작은여유가 그리는 풍경 31회 방송에 틀어드리겠습니다.
주님안에서 승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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