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오늘도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에스겔 선지가가 봤던 환상처럼

이 시대가 정말 하나님께 고백하고 기도해야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약한 믿음의 저를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매일 새롭게 힘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야하는데 

자꾸 넘어집니다 

오늘도 말씀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방송에서 많은 좋은 말씀을 더욱 더 힘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이웃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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