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후유증

휴가 후유증인지 요 며칠 말씀과 기도에 소홀하게 되고 자꾸 딴 생각으로 

자꾸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말씀에 대해서도 전처럼 잘 들리지 않고 

따로 목사님에게 상담받기도 그렇고

신앙 생활을 하면서 기복이 있기는 했지만 이렇게 심하게 우울할정도로 계속 지치는건 처음인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히즈윌의 '광야를 지나며' 찬양을 계속 들으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세상에는 기댈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다시 회복되기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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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unsun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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