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우리는 하나님을 뜻을 알기에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가끔 여기 글들을 읽어보면 비슷비슷한 경험들을 공유하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요즘 세상에 믿음을 지키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문화도 다르다보니 여기서 키우는 자녀들도 우리와 정말 생각이 많이 다르고 어떻게 가르쳐할지 모르겠고

교회 같이 다니면서도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세상 유혹으로 빠져들어가는 것을 많이 목격합니다. 

정말 쉽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믿음으로 지켜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면서 우리가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들 어려운 이민생활중에 믿음을 지키면서 사시는 성도분들 모두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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