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오늘부터 저도 회복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작은 일에도 충성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귀한 말씀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다른분들처럼 좋은 글은 못쓰지만 항상 마음으로는 기도하겠습니다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이 되어 주세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께서 늘 즐겨 부르시던 찬송가 88장 내 진정사모하는 이 찬송을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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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advo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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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효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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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감사합니다.
다음주 수요일 5시에 방송하는
작은 여유가 그리는 풍경에 사연과 함께 내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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