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6월이네요. 일년의 절반

앞으로 가거나 돌아보거나 우리 안에 항상 믿음이 굳건히 잇었는지 살펴봐야할때 아닐까요

다들 살아가는 이야기가 비슷비스슷한것 같네요 모두가 시련과 고난이 있어도 믿음으로 이겨날 수 있는게 우리들의 신앙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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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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