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믿음의 눈을 갖고 싶습니다

주어진 내 삶에서 정말 주님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

매일 지치고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은혜 때문임을 알면서도 저는 또 무너집니다

이제는 세상 친구들에게도 더 이상 이야기를 할수 없고

혼자라는 생각에 너무나 힘듭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알면서도 저는 또 이렇게 혼자라는 생각에 사로잡힙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정말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습니다. 

매일 결심했던 것이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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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효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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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연 감사합니다.
어려운 일일수록 나누기 힘드셨을텐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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