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

예수님 이름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우리는 연약합니다

강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약한 자를 돕듯

에수님께서 저를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여호화 주여.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릴때 즐겨 불렀던. 시편8편 찬양을 신청합니다.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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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unsun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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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효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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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감사합니다.
8월 15일 수요일 5시에
작은 여유가 그리는 풍경 에서 신청곡 내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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